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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이 조금씩 흘러가면서..
나이를 조금씩 먹어가면서..
세월의 흐르음 느껴가면서..
겁쟁이가 되어 가네요..

새로운 일..
새로운 사람들..
새로운 사랑..

일..사람..사랑..의 상처가..
아직도 마음깊이 남아 있나봐요..

그래서 이렇게 선뜻..
용기내어 손 내밀기가 힘이 든가봐요..
자꾸만 등 뒤로 숨기게 되네요..

하지만 나도 곧..
새로운 무언가를 시작 할 수 있겠죠..?
언제나의 나처럼..
잘 할 수 있겠죠..?
다시 또 내 입에 항상 웃음을 지을 수 있겠죠?

난 잘 할꺼에요..
그래야 하니까요..
아직 나에게 꿈이 남아 있으니까요..
아직 나에게 가족이 남아 있으니까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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