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가 들면 사람은 바뀐다더니..

예전엔 근처에도 안가던 생선을 만저서 다른 통에 옴겨 담기도 하고..

꼼장어 생고기 요런것도 먹고..

확실히 변하는것 같네요..

성격은 얼마나 변한건지 확실히 모르겠지만 좀 변한거 같기도 하고..

앞으로 또 얼마나 변할런지..

좋은 방향으로만 변했으면 좋겠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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