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크릿이란 책에서 좋은 생각이 좋은 일을 끌어당긴다는 말을 읽었다.
맞는 말 같다. 좋은 생각은 좋은 기분을 만들고, 그 좋은 기분이 좋게 행동 할 수 있게 만들며, 그 좋은 행동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거 같다. 그게 결국은 좋은 생각이 좋은 일을 끌어당긴다는 말이 될 것이다. 그래서 아기 엄마들이 태교라고 기분좋아지고 편안해지는 노래를 즐겨 듣고 좋은 말을 하고 좋은 생각을 하는게 아닐까..? 아기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도록..

그리고 안 좋은 일이 연속해서 생기는걸 머피의 법칙이라고 한다. 그것도 결국은 안좋은 일 하나 때문에 안좋은 생각을 하게 되고, 그게 결국 좋은 생각이 좋은 일을 끌어당기는 것 처럼 안좋은 생각이 안좋은 일을 끌어당기는, 그리고 그게 계속 되풀이 되는 것같다.

옛사람들 말처럼 뭐든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냐에 따라서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안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을 것이다. 자신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즐길려고 하다보면 그게 모이고 모여서 좋은 일을 가져오지 않을까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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