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야.. 미안해..
니가 슬퍼하는게 보이는데..
도움을 주지 못하는 내가..

미안해..
니가 힘들어하는 모습을..
보고도 아는척 못하는 내가..

미안해..
도움의 원하는 니 손을..
잡아 주지 못하는 내가..

정말.. 정말..
이런 내가 너무 미안해..

미안해 친구야..
신고

'1장. 야생철곰텟짱 > 1-3. 주저리 주저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...서늘한 가을 밤...  (0) 2008.10.12
...쳇바퀴...  (0) 2008.08.08
...친구야, 미안해...  (0) 2008.07.30
...웃음...  (0) 2008.07.12
...나, 변화...  (0) 2008.06.18
...이렇게 늙고 싶다...  (0) 2008.06.15

+ Recent posts

티스토리 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