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..

오늘 푹~ 자고 일어나서 팔공산에 있는 수태골인가 ;;

하여튼 팔공산에 있는 계곡으로 놀러갔다..

늦게까지 자는 바람에 유부초밥같은 간식은 못 해가고..

간단하게 음료수랑 방울토마토만 사가서 조금씩 먹으면서..

애들한테 물도 좀 뿌려주고 ㅋㄷㅋㄷ

재미있게 놀았다..

달이를 좀 깊은 물에 빠트리고 싶었지만..

너무 발버둥치는 바람에 실패한게 좀 아쉽긴 했지만 ㅋㄷㅋㄷ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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