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에서 깨어나 알 수 없는 외로움에..

그저 멍하니..

노래를 듣다 알 수 없는 우울함에..

그저 멍하니..

길을 걷다 알 수 없는 막막함에..

그저 멍하니..


그저 멍하니 있을 뿐이죠..

이것 또한 투정이겠죠..

관심 받고 싶은 어린아이처럼..

걱정 근심이 없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..

마냥 행복했던 그 시절로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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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록군 2008.10.16 00:57 신고

    나도 그게 꿈이라는

    어른이 되어서도 (지금은 아직 어른이 아닌것같음)

    - _-

    어린아이 처럼 순수하게 살아가는게 ㅋ_ㅋ

    힘내라오 친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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