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부도 손에 잡히지 않고...

뭔가 중심이 서지 않아서 혼자서 여행을 계획중이네요...

지금 계획된것은 거제도에서 외도, 바람의언덕, 신선대, 몽돌해변, 포로수용공원 등을 1박2일 둘러본 후

저녁 배를 타고 제주도로 넘어가서 제주 올레, 한라산 등을 2박3일이네요.. ㅎㅎ


최대한 돈을 아껴쓰면서 힘들더라도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등을 확실히 정리하고 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..

젋은 지금 이런걸 계획하고 해보는 것도 참 좋은 경험이 되고 추억이 될 것 같아 좋네요 ㅎㅎ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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