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 수 없는 공허함에
무작정 길을 걷는다.


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가운데서
작은 외로움을 느낀다.


외로움을 피해 뛰다가
모든 것에 허무함을 느낀다.


주위를 살핀다.
여긴 어딜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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