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지름신께서 자꾸 강림하실려구 하셔서 힘드네요.
대강 지름신이 강림하시는 것들을 둘러보자면...

1. 아이팟터치 3세대 32GB - 약 45만원선(추가기기 +@)
=> 아이폰의 강림하는 것을 막았더니 그 화살이 아이팟터치로 옮겼네요. 아직 코원 U5를 잘 사용하고 있긴한데 다양한 어플의 매력과 요즘 가장 관심을 가지는 스카이프를 통한 통신비 절감 때문에 자꾸 눈이 가네요. 다만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에 살짝 주춤하고 있습니다.

2. AKG K-420 헤드폰 - 약 7만원선
=> 커널형 이어폰을 계속 사용해 왔는데 최근 들어 귀가 불편하고 자꾸 가려운 느낌이 드는거 같아서 귀를 보호하고픈 차원에서(쓰고 나니 변명같군요. ^_^;) 지름신이 강림중이신 물건입니다.

3. 세컨백 - 약 3~4만원선
=> 현재 노트북가방 백팩과 간단히 지갑이나 열쇠, MP3 Player를 넣어 다니는 미니 크로스백을 쓰고 있는데 짐도 별로 없을때 백팩을 들고 다니긴 부담스럽고 미니 크로스백은 너무 작아서 작은 책한권도 넣기 힘들어 책 1권 정도에 간단한 물품 몇 개 정도 들어갈 크기의 가방을 찾고 있네요.

4. 패딩점퍼 - ??
=> 작년에 못 입는? or 안 입는? 옷들을 좀 정리하였더니 현재 입고 다니는 겉옷을 세탁할 경우 대체하여 입고 갈게 없어서 조금씩 알아보고 있네요.


이것들을 다 사면 굶고 다녀야 할께 뻔히 보이는데도 자꾸 눈이 가고 고민하게 되네요. 지름신 강림의 결과는 아마 지금으로부터 보름안에 나올거 같네요. -0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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