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기운 가득한 5월의 시작입니다.

일어나서 쌓여 있던 설거지 거리를 처리하고, 방청소를 하는데 먼지가 장난이 아니더군요. 어쩐지 집에 있을 때 비염이 좀 더 심해 지는거 같더니 담요가 원인이었던거 같네요. 담요를 빨려고 내놓고 이제 씻고 마트에 좀 가봐야겠네요.

누군가를 위해 뭔가를 새로이 도전해 보고 싶은게 있어서요. 결과가 잘 나왔으면 좋겠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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