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게 모르게 참 시간이 빨리 지나간것 같다. 뭔가를 많이 한것 같기도 하고, 뭐하면서 지내온 것지 모르겠는거 같기도 하고...
이런 글을 쓰고 있는 지금 TV에서 안락사 시키기 전의 유기견들이 나오는구나. 갑자기 뭔가 먹먹한 기분이다. 좀 전까지만 해도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준비하며 참 기분이 좋았는데... 나 참...
기분 좋게 글 쓸려다 이게 뭔지.. 오늘은 이만 해야겠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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