옷 수선한 것을 가지고 이참에 세탁까지 맡길려고 가는 길에..
따스한 햇살아래서 눈을 감고서 바람을 맞으며 걷는 그 기분..
무척 오랜만에 느끼는 그 기분..
잠시지만 세상을 다 가진 그 기분.. 행복..
너무 좋았네요..

종종.. 따스한 햇살과 바람이 느껴지면 눈을 감고 걸어봐야겠네요..
그 기분을 너무 오래 잊고 지내왔네요..


그리고 요즘은 가끔 혼자서 노래방에 가서 힘껏 질러 부르면서
스트레스를 풀고 싶을때가 있네요..
하지만 혼자가기 민망해서 페스..

혼자가는 처음만 힘들지 두번째부터는 괜찮을까요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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