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친구들이랑 간단하게 한잔하고 이야기했던 스케이트를 오늘 타고 왔네요..

처음엔 재미있게 탔는데 김밥 좀 사먹고나서 새로 탈려다가 발안쪽이 쓸려서 제대로 못 타서 안타깝네요..

다음에 다시한번 더 가고싶게 만드는 감질스러움 ㅠㅠ

그리고 처음으로 보드카페에 가봤는데 거기도 괜찮고.. ㅋ

오늘 나름 재밌었다고 해야하나..

내일 가는 계곡에서도 시원하고 재밌게 놀수 있기를..

비는 안오겠지 ㅋ 대구니까..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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