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전에 도서실에서 문뜩 생각나 끄적인 아빠, 엄마에 대한 글들을 블로그에 옴겨 적을려다가 그 내용들을 보고서 내가 엄마, 아빠를 사랑한다는 걸 꼭 그렇게 치장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.


그냥요.. 엄마랑 아빠.. 제가 표현은 잘 못 하지만 많이 사랑해요..
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같이 살아요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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